대동맥 박리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1. 개요 [편집]
2. 원인 [편집]
- 흉부외상
3. 증상 및 진단 [편집]
4. 치료 [편집]
대동맥류처럼 찢어지면 즉사나 다름없는 초응급질환이므로 당장 치료를 서둘러야 한다. 대동맥 박리가 의심될 경우 가장 먼저 베타 차단제를 투여하여 심박수를 줄여 대동맥 박리의 진행을 멈춰야 한다. 그 후 나이트로프루사이드(Nitroprusside)를 투여해 혈압을 120mmHg 밑으로 낮추는 것이 1차 치료. 그 후 박리의 종류에 따라 치료법이 나누어진다. 먼저, Type A의 경우 박리가 시작 된 구멍이 심장과 가까워서 심장에서 뿜어져 나오는 강력한 압력을 그대로 맞아 병이 빠른 속도로 심각하게 진행되기 때문에 수술을 통해 치료하게 되는데, 내막 부위를 절제하여 인조혈관으로 대체시켜 주어야 한다. Type B의 경우 찢어진 내막이 아물 때까지 내과적 치료를 통해 혈압을 낮추고 모르핀 등 마약성 진통제를 통해 통증을 완화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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